이 글을 보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자신을 발견할것입니다

2008. 12. 9. 오후 1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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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보면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에서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라는 사람을 소개하였다

          삶이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을 하는 그의 얼굴이
          점점 작아지며 화면이 전환되는 순간
          그의 몸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그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구김살 없이 용기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놀라웠다

          처음에 절망에 빠져
          모두를 원망하기도 하였다는 그

          자신의 몸을 일부러 넘어뜨려가며
          학생들에게 팔과 다리가 없는 본인도 일어설 수 있다는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을 말한다

          닉 부이치치 그는
          참으로 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것 만은 분명하다
          감동적이었다
          <옮긴 글>

        • Telemann / Concerto for Oboe d'amore and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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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의 향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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