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한국의 아들 딸들 !!
선수들의 금메달 뒤에는..
지도해주셨던 감독님 과 가족 어머니의 기도가 힘이 되어주었읍니다.
금메달의 영광 뒤에는 이런 고통과 희생이라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우리선수 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들의 노력이 만리장성보다 길고 고단했기 때문이지요..
구약의 사무엘 상권에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을 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겉모양을 보지만 나 야훼는 속마음을 들여다 본다"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 뒤에 있는 마음가짐이
겉모습보다 더 중요하다는 뜻일 겁니다.
선수들이 그 동안 흘렸을 땀과 시간, 그리고 먹고 싶은 걸 참는 인내와 희생..
그리고 힘든 훈련을 이겨낸 극기..
이런 것들이 하느님께서는 메달을 딴 것보다 더 많은 점수를 주실 겁니다.
살아가는 일, 그리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그리고 정성을 다해
하루하루를 엮어가는 삶을 살면 누구나
하느님께서 주시는 금메달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
작품은 장한 선수들의 투혼과..
음악은 사랑없이 어이 살수 있나요.. 을 보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