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강의

2008. 8. 23. 오전 6:51:08

글자
카네기멜론대학의 "랜디 포시"교수 가족들입니다.
랜디 포시 교수는 46살에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고 퇴임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됩니다.

얼마 전 우리나라에서도 마지막 강의를 한 교수도 있었지요.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 이유는,제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내와 아빠 없이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게 될 세 사람.
로건, 클로이, 딜런...너무나 사랑하는
자신의 세 아이를 위해 강의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나도 언젠가 내 인생에 있어 <마지막 강의>라는 것을 하게 되면,
난 어떤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될까?

여러분도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다면,
어떤 주제의 강의를 하고 싶으신지요?

그리고, 그 강의를 꼭 들어주었으면 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잠시 기다리시면 연결됨니다.


세상에 희망 주고… '강의' 끝내다
'마지막 강의' 저자 美 포쉬 사망
말기암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줘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랜디 포쉬(Pausch·47·사진) 미 카네기 멜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25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포쉬 교수는 췌장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지난해 9월 '어릴 적 꿈을 성취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후, 이것이 12월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려지면서 유명인사가 됐다.
 6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동영상을 봤고,
책으로도 만들어져 280만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됐다.


**당신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정신적인 영향을 끼친 위대한 사람이다.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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