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LA 올림픽에서 서향순 선수가 양궁에서 금메달을 처음 땄습니다. 그리고 이번 중국에서 열리고있는 베이징 올림픽 양궁 단체전에서 또 금메달을 땄습니다. 특히 여자 양궁 경기중에 천둥치고 비가쏟아지는 악조건에서도 무난히 금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단체 8강전에서 240점 만점에 231점을따자 상대방 이탈리아가 한국팀은 별나라에서 온것 같다고 말할정도 이니 우리 한국인의 활 솜씨가 최고 수준입니다. |
양궁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 의하면 서양식의 활, 또는 그 궁술이라고 씌어져 있습니다. 우리 나라도 옛부터 사용 해 왔지만 지금 올림픽에서는 우리의 것이 아닌 서양식의 활과 화살를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단체 양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6연속 우승을 했습니다. 한편 더욱 재미있는 점은 세계 선수들이 우리나라 업체들이 만든 활을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시원하게만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