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명[기도 공동체 성가 425번]

2008. 4. 1. 오전 8:22:59

글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 하여라
세상 사람들 그것을 보고 서로 사랑하리라 모두 내게 오리라
 
1. 주님 내 이웃의 소박한 웃음에서 당신을 봅니다.
     주님 내 이웃의 말없는 눈물에서 당신을 느낍니다.
 
2. 주님 내 이웃의 가난한 기쁨에서 당신을 봅니다.
    주님 내 이웃의 말없는 슬픔에서 당신을 느낍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계명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1. 가난한 마음으로
2. 가진것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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