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바라보면서

2008. 3. 27. 오후 2:32:02

글자
 
2주전 테메큘라 꽃동네에 음악봉사/참관길에, 음악봉헌자 이신 최 사비노(백삼위성당)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가 입니다.
 
이 성가의 가사의 의미를 돌이켜 보며 듣기도 했고, 불러 보다가, 3년전 '주 예수 따르기로'를 홀로 부르다가
 
엉엉 운 이후, 또 한번 울어봤읍니다.
 
음과 반주,분위기는 대중가요의 풍이 있지만, 기도하는 마음, 제 자신을 반성하며 주님께서 제게 항상 계시고
 
지켜주신다는 믿음을 이 작은 두 손에 쥐어주신 성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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