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Anaheim에 있는 St. Thomas의 이 베드로 입니다.
부르고, 듣고 싶은 성가를 찾아다니다가 크리스토퍼 성당 홈피까지 오게되었고, 성가만 퍼 가려 했는데 오히려
회원으로 받아주시고 너무 감사 드립니다.
작년 11월 오수영 신부님께서 저희 성당에 오셨을 때, 홍 안셀모 선생님께서 특송으로 부르신 곡이 감명깊게
들려와서, 결국 찾아서 함께 나누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여기 감히 몇자 적어 올립니다.
개신교 분위기가 느껴지긴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걸 다 포용하시는 분이니까요.
우리 신앙인들은 이 세상을 인간의 눈 보다는 하느님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숙제를 항상 마음에 두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읍니다.
성 토마스에서 이 베드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