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부님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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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 깃털 속에 스며든 햇살처럼 따사로운 마음모아 기도하는 님이여 모아 쥔 두 손 가득 밤 깊은 소망은 식어버린 가슴마다 넘치는 사랑 가난한 마음가득 순명과 희생 담아 영롱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님이여 흐르는 수단자락 스민 소망은 비어있는 가슴마다 넘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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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29. 오후 10:02:24
| 신부님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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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 깃털 속에 스며든 햇살처럼 따사로운 마음모아 기도하는 님이여 모아 쥔 두 손 가득 밤 깊은 소망은 식어버린 가슴마다 넘치는 사랑 가난한 마음가득 순명과 희생 담아 영롱한 목소리로 기도하는 님이여 흐르는 수단자락 스민 소망은 비어있는 가슴마다 넘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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