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은 이 생활성가/고백 은 듣는 순간 너무 좋아,
가사는 찾아도 없고 듣기만 하여도 따뜻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기에 올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펌] 생활성가/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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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생활성가중에서~


2008. 4. 20. 오후 3:59:23
오, 나를 불붙이는 사랑.. 당신의 이름 부르니.... 나의 영혼을 꿰뚫으네... 오, 내가 당신께 간청하오니... 어서 나를 태워주어요.. <소화 성녀 데레사 시 28번 중에서..>
God is love` ♥. 어느날 다가온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없었어요
마리아 자매님 오랜만예요~~ 위의 글은 다올라간것이 아니구요... 올라가지 않아서 포기했는데... 첫 부분만 올라갔군요 글이 길어서인지 안올가 가드라구요. 위의 올리신 성녀 데레사 수녀님의 글이 좋은데 전체를 다올려 주실수 있으세요?...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루하루 행복한 날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