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아이처럼 (Feat-Alex)~♬♪

2008. 4. 16. 오후 10:35:03

글자
아이처럼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 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엔

더이상 나는 바랄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샘이 많아서 (아이처럼)

겁이 많아서 (바보처럼)

이렇게 나의 곁에서 웃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서

너무 좋아서 너무 벅차서

눈을 뜨면 다 사라질까봐

잠 못 들어요

 

주고 싶은데 (내 모든걸)

받고 싶은데 (그대 맘을)

남들처럼 할수 있는건

다 함께 나누고 싶은데

맘이 급해서 속이 좁아서

괜시리 모두 망치게 될咀?/font>

불안해하죠

 

웃게 해줘서 (아이처럼)

울게 해줘서 (바보처럼)

이런 설램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³о†주님! 오늘도 생각과 말과 행위를 평화로이 이끌어 주소서...(Christina Yoon   ealovelygm   )о³°`"″´·,

 

 

       

 

 

댓글 1

  • 2008년 4월 17일 오전 1:58

    김동률은 우리 신부님이 아주 좋아하는 가수에요.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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