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은 10지구 2차 교육이 이겠지요?
저는 본당에서 접수 받고 이것 저것 하느라.... ^_^;
암튼 오늘 오후 태풍이 왔었는지도 모르게 평화 스럽습니다.
평온하다고 해야하는지....
길거리의 어느 한 아가의 아버지가 유모차를 끌고 가는 모습
퀵보드를 타고 쏘다니는 아이들과 성경책과 찬송가를 끼고 가는 개신교의 가족들과
성당 미사 참례하러 가는 사람들
그래도 참 저는 행복한 놈입니다. 이러한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
위태한 평온함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지구 교육 잘 받으시구요!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