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2000. 7. 19. 오후 5:35:24

글자
안녕하세요... 이제는 남(?)이 되어 버린 예전의 가락동 초등부 조형곤 히지노입니다. 그치만 역삼동 월례교육은 절대 버리지 않을 테니 걱정 마시길... (흠... 오히려 그만해 달라구요? 그렇다면 추천 꾹! 눌러주세여 조회수의 반이 넘으면 함 고려해보죠 ^_^) 요즘 본당 캠프 준비다 뭐다 해서 게시판을 못들어 왔었는데 갑자기 좋은 글들로 게시판이 풍성하군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그치만 아쉬운건... 진정한 나눔은 별로 없는 거 같군요. 혹시 자신의 글을 올리기에 바쁘신 건 아닌지? 아님 상품땜에? @_@ 쿄쿄쿄... 막 피어나려는 싹을 짓(?)밟는 거 같아서 죄송하긴 하지만 좋은 모습으로 자랐음 좋겠습니다. 좋은 글들도 많은디, 추천은 거의 없구... 글구 간간히 눈에 띄는 답글이 더 보기 흐뭇하네요. ^_^ 캠프, 신앙학교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시죠... 그러면서 여러분의 힘들고 속상했던 마음 마니마니 비우시고 주님의 사랑과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채우시길 빕니다. 글고... 역삼동 월례교육 받으시는 6학년 선상님들~~~ 숙제는 잘 되가나요? ^_^ 그럼 이만...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