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酒를찬양]넘 허무하네여..Y-Y #4

1999. 10. 20. 오전 1:50:06

글자

이럴수가....키보드조작을잘못하는바람에...

다시쓰고잇네여...불 쌍한  내인새....ㅇ

집에서 ppp 접속을한지가....2시간이넘어가네여...
사실 글을 많이 쓰고싶엇는데...스타를하다보니...^^;
지금시각은....1시34분입니다...낼...1교시수업인데...
이럴...수가...좀전 까지만해도...글을  많이 썻는데...

다  날라가다니...넘  허무하다...다시쓰고싶지만...
그럴수가..워낙 잠이 많아서...자야겟네여....][.][

그래도..허무하군...키보드를갈던지해야지....
전  시험이 아주아주  오래전에  끝낫는데....
아직도  보고잇나보군여..
볼 탱이라면..도훈이라면..청파동...의  s.e.s 춤을추던...
글 쎼...셤기간이라니까  시험잘보고...

 쩝...할말이 더이상  없군...   저번보다잘봣으면한다...^^;
그런데...저번  점수가  잘나왓더군...][.][
글세...셤잘봐라....청파동이라면...왠지...자주볼것같은불길한...
아님말구...휴...그리고..이번주에...1학년교리를해야할것같은데..
넘...무서워....첨하는것이라서...누구도움되는말좀...적어줘영..

그럼감사하겟습니다..혹시 맘에들고  많이 도움이 됫다고  생각이 들면..
혹시..뭐라도  사줄지  모르지여....ㅇ  밥같은거...~~~~~~~~~~^^;

후우...그래도많이 썻군....고장난키보드라서..시간이...좀  더드는군
그러니까...결론은...셤  잘보고...나좀도와주세여....
참...그리고..어젠  많이들  
떠난다고 그런거 같은데.... 떠나는게 잇으면 오는게 잇더군여..^^;

 

월요일은 원래 만나는 날

화요일은 환한 얼굴 보고 싶어 만나는 날

수요일은 수다 떨고 싶어 만나는 날

목요일은 목빠지게 그리우니 만나는 날

금요일은 금방 보고 또 보고 싶으니 만나는 날

토요일은 도란도란 얘기하고 싶어 만나는 날

일요일은 일 없으니 만나는 날

일년 365일 뻔질나게 만나고도

마주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우리


옆에서  전화를  걸던...더불인...제친구가...지한테...

XX해대더군여...][.][....정말 꼴사나와서....
나는  저런말들어도...언제쯤 닭살이 안돋게  되는가...][.][
지금시각은....벌써...1시50분이 되엇네여...
그럼 잘잇어여....


P.S 글을 자주 올립시다...아님 자주 보든지...
    요기다가글올린지...좀되엇는데...

    잘왓다구..환영하는

    편지하나없다니....슬프다.....][.][

 


                                                

                                                1999/10/20/水 AM1:53

                                                 
                                                   중림넘버투 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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