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식 고생이 많구나
열심히 혀.....
시험지 잘 보고
정... 답을 모르겠으면 교수님한테 죄송하다고 써봐
누가 아니? D라고 줄지..
내가 1학년때 그 엄한 짓 하다가 아주 조졌지...
술먹고 시험들어간 적도 여러번 있었는데..^.^
짜식아 졸지말고 시험 잘 보기 바란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그럼 안녕...!
1999. 10. 18. 오후 8:16:38
짜식 고생이 많구나
열심히 혀.....
시험지 잘 보고
정... 답을 모르겠으면 교수님한테 죄송하다고 써봐
누가 아니? D라고 줄지..
내가 1학년때 그 엄한 짓 하다가 아주 조졌지...
술먹고 시험들어간 적도 여러번 있었는데..^.^
짜식아 졸지말고 시험 잘 보기 바란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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