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지금 만남의 방에서 놀고 있습니다. 사오정인 제가 2시까지 오라는 소리를 12시까지 오라는 것으로 듣고서 읽찍 와서는 할 일이 없어서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통신도 했다가 이곳에 와서 놀고 있습니다.
전례부원인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 전례부원인지라...
1지구 방에 글 하나라도 더 올리려고 이렇게 쓸데 없는 글을 열심히 올리고 있습니다. ^^;
하하하... 날씨도 추워졌는데 제가 더 춥게 만드는군요...
시험 기간이라서 그런지 글들이 잘 안올라오네요...
1지구 부회장인 소영님의 글도 요즘 안올라오고...
쓸 이야기가 없어서 그러신지 아니면 시험 기간이라 바빠서 그러신지...
그래서 할 일없는 백수인 제가 열심히 이 게시판에 도배를 하고 있습니다...
바빠도 글 하나씩 써주세요...
아직도 1시간이 넘게 남았네요...
이 시간동안 뭐하죠???
우아아....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