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酒를찬양]이번에도..역시 글을..#2

1999. 10. 16. 오전 2:17:03

글자

 안녕하세요.....중림동 넘버투입니다..(T_T)..

 저번에 올린...그러니까 처음 올린 글은  어떨지
 몰겟네영...

 어설프지만 읽어주셔서... (읽으시분13분/추천2분)

 감사...그런데...

 익명의(XX 베드로 신부님이라고....)

 .... 어떤분께서...저에게..투고를...][.][...


 ☞  
좀 긴것이 흠아닌 흠이었지만...

 

 

 그리하여서...이번엔 짧은 글을  올립니다..

 

 전...셤이 끝낫습니다... 잘 보든(^^;...)     
                      못 보든(T_T...)

 

 어쨋든  즐겁습니다...아직 안 끝난 분들에게는 죄송..^^;

 학생이 아닌 분들이야...사는 게 언제나 시험같으실테니....T_T

 쓸데없는 말이 넘나도 많앗네여....

 이제부터 쓰기 시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속에서

 

 당신의 그 사랑스런 모습은 담겨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서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런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수 있겠죠.

 

 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압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 다른곳을 바라보며 잊혀지져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휴~~~~! 겨우 다 썻네영...

 아직도...키보드를 고치지 않앗기 때문에...오타가...][.][....

 누구 사주시거나 거저 주실 교사분이 없는지...*^^*

 게시판에다가 쓸데없는  글을  올린다구...

 화내시는거 아닌지...몰겟네영...^^;

 신부님이 피정을  들어가셧는데...울 모두 조금이나마..기도를...

 제가  지금까지 쓴 말중에 가장 실속이 잇는말이 아니 엇는지...T_T

 그냥...이글을 보시고 시간이 남으시는 분들은...가끔...

 

 이곳으로... 0172374697@catholic.or.kr 로 멜을...

 이멜이 새로 생겻는데...편지가 안와여...

 새로 들어온 기념으로 시간이 남는분은  한 통씩...풋~~~~^^;

 그럼 담에 또 뵙겟습니다..여기까지읽으셔서 감사..^^;

 

 

  p.s 신부님 없는 동안에 꿋꿋이 지키고 잇습니다..^^;  

      돈나가는 것도 아닌데 울모두 마니마니 추천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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