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제 동생이 오늘 논산 훈련소로 갔습니다.
26개월 동안 고생좀 하겠죠...
조금만 더 있었으면 아이들 성가 잔치 하는 것까지는 보고 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제 동생이 훈련 잘받고 좋은 부대로 배치 받았으면 좋겠네요...
여러 1지구 선생님들 성가 잔치에서 뵙도록 하지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1999. 10. 7. 오후 10:08:37
+. 찬미 예수
제 동생이 오늘 논산 훈련소로 갔습니다.
26개월 동안 고생좀 하겠죠...
조금만 더 있었으면 아이들 성가 잔치 하는 것까지는 보고 갈 수 있었는데 말이죠...
제 동생이 훈련 잘받고 좋은 부대로 배치 받았으면 좋겠네요...
여러 1지구 선생님들 성가 잔치에서 뵙도록 하지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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