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파동 5학년 김도훈 바오로입니다.......
이틀만에 들어와 봤는데 게시판이 그데로이군요....
지금 학교구요. 무려 3시간이나 공강이라 과 컴실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지구 모임에 몇번 얼굴을 비추고나니, 좋으신 분들 많이 알게 되서 요즘 너무
행복하답니다. 헤헤.........
성가잔치가 기다려지네요......
본당교사들에게는 매우매우 미안하지만.......제가 준비하는데에 도움을 드린게
하나도 없거든요. 성가를 아나 그렇다고 가위질을 제대로하나...헤헤..
결국 3~4명의 여교사들만 열심히 준비하시고 계시거든요....
누나들! 죄송해요... 오늘 모든일 다 제껴놓고 일찍가서 일할께요.....
일요일에는 못봤던 1지구 교사들, 멋진 신부님, 귀여운 아이들 모두 만날 수
있겠네요.. 너무너무 기다려지는군요..
모두 모두 힘네시고요.. 담에봅시다..
P.S 이제 PCS에서 CELL에 문자메세지 보내지니까
문자 좀 많이 보내자구여...........
DOBALL IS BILLABONG!
BILLABONG IS DOBALL!
WRITTEN BY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