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도훈이네...
기특하기도 하여라! good news가입했다구 인사두 하고...
누난.. 성당에서 작업하다가 혹시나 하구 들어와봤는데...
반가워서!
요한 (용성)선생님이 죙일 네 칭찬하더라! 1지구의 2000년을 이끌 주역이라나?!
글구 너.. 내 딸이랑 좋은시간을 보냈다며? 큭큭 ^^
너.. 내 허락두 없이! 용감하군...^^
담엔 나두 껴줘-잉
참! 지난 1일이 소영언니 영명축일 이였쩌? 어쩌지... 몰랐네...
늦었지만 언니한테 축하드린다고, 죄송하다구 전해주고!!
언니 잘 모시구 다녀라~~
우리성당 관리아찌가 빨리 끝내구 가라구 야단이시다.
그럼..
잘지내구 연락하셔~ Bye~
신당동에서 안 혜 미 클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