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오늘 제 동생이 드디어 휴가를 나오네요...

2000. 2. 19. 오전 9:43:18

글자

+. 찬미 예수

오늘 제 동생이 드디어 100일 휴가를 나옵니다.

울산에서 비행기 타고 온다고 하네요.

몇 시 비행기 표를 예약했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오늘 연합회에 가야하기 때문에 슬프게도 제 동생을 저녁 늦게나 보게 될 것 같네요...

오늘은 저 대신에 제 동생이 초등부 미사를 드리게 되겠지요.

음... 오늘 실습이 있는데 잘해야 할텐데...

괜히 개망신 당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그럼...

오늘 피정 잘들 다녀오시고요...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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