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제가 알바하는 사무실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저는 전례 교사 학교를 해야 하기 땜시 엉엉엉...
물론 오늘 회식에 갔으면 결국 또 술에 취해서 겔겔거렸겠지요?
과장님들이 주시는 술 먹고 집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제 모습을 생각하면...
아무튼 오늘 다행인지 불행인지 회식에 참석하지 못하고 이렇게 회관에서 사람들 식사간 틈을 이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정말 날나리가 되어 탱자탱자 놀고만 있네요... ^^;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