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드릴려고 장소를 이동하는데...
샘님들의 기도소리...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누군가가 수료한다고 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가야할 것만 같은...
루까샘 수료식때...참석못해서..(직장때문에...)
정말로 미안한 생각이 넘 많이 들어요..
글구.......
교감샘님...고마워요...
루까샘님.....
신부님...고마워요...
먼길까정....오토바이로 손수 운전하시고...나타나신 신부님덕분에....
"신부님..맞어???..."
열심히 울 신부님 맞다고...설명하다보니...목이 다 쉰 것 같네여..
...
고백성사 안 봐도 되겠죠? 이건...과장법이라고요..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