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93]고마워요..

2000. 2. 16. 오후 1:21:57

글자

미사드릴려고 장소를 이동하는데...

샘님들의 기도소리...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누군가가 수료한다고 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가야할 것만 같은...

루까샘 수료식때...참석못해서..(직장때문에...)

정말로 미안한 생각이 넘 많이 들어요..

글구.......

교감샘님...고마워요...

루까샘님.....

신부님...고마워요...

먼길까정....오토바이로 손수 운전하시고...나타나신 신부님덕분에....

"신부님..맞어???..."

열심히 울 신부님 맞다고...설명하다보니...목이 다 쉰 것 같네여..

...

고백성사 안 봐도 되겠죠? 이건...과장법이라고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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