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이상욱이랍니다.
제가 안갔다온사이에도 1지구 게시판이
벌써 600번의 고지가 넘었다니
대단합니다.100번 200번넘은지가 엇그제
같은데 정말 저희 지구 선생님들
열심히 활동을 하셨습니다.
제가 마지막날에 쓴 것처럼 교사학교를
무사히 갔다가 왔습니다.
(보스 엘레먼트 아쿠아)
교사학교를 가서 얻은 것이 있는 만큼 잃는 것도 있나 봅니다.
그 나마 못하던 펌프실력이 더 줄었답니다.
그리고 제가 없는 동안 청파동 선생님들께서 저희 본당의 선생님들에게
무참히 깨지셨다는 말씀 익히 들어서 귀가 아파 온답니다.
청파동 선생님들이 못 믿으시나 본데요. 제가 나중에 꼭 보여드리지요
SCV로 러쉬로 테란을 미는 것을요....*^^*
참 월례교육에 가시면 이제 모두들 보겠네요...아~~참 그전에 피정에서
모두들 보시겠군요. 참!! 기대되네요...못가시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아쉽기는하지만요. 참 월례교육에선 4학년 선생님들이 있으면 참 반갑겠네요. 이형성 선생님 반갑습니다. 4학년이라고 하니까요.
교사학교에서도 4학년이 너무나도 많았었는데...1지구 선생님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시간이 시간인 만큼 이만 줄이겠습니다.헉~~~지금 새벽 2시 14분이네요...이 시간이 보니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인 것이 생각이 나네요.
남자 선생님들 모두들 잘보내셨기를 바랍니다...-_-;
p.s 4 월달을 위해서 친목계만드실분....멜 부탁 드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