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전례 교사 학교를 준비하면서 너무나도 모르는 것이 많고 서툴러서 걱정입니다.
괜히 전례 교사 학교를 하면서 개망신을 당하는 것은 아닌지???
음... 그러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푸아...
이제 정말 몇 일 남지도 않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군대 갔던 제 동생이 19일에 2박 3일로 휴가를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전례 학교 때문에 회관에서 살게 생겼네요.
또 저희 교사들도 1지구 교사 연합 피정이 있기 때문에 제 동생과 그리 긴 시간을 가지지도 못할 것이고요...
아무튼 전례 학교가 무사히 마쳐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