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지금 회관에서...

2000. 2. 11. 오후 9:05:06

글자

+. 찬미 예수

전례 학교를 준비한답시고 이렇게 와있는데...

할 일 없이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

너무 모르는 것이 많아서 대책이 안서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어렵고 모르는 것이 많은 것인지?

이제 1주일도 채 안남았는데 우쩌면 좋은지?

하하... 슬프다...

전례 학교에서 개망신 당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네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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