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렇게 글을 쓰신걸 보니 잘 들어가셨군요.
그 누나 한테는...선물주기 안줄라고...꾀를 부린건데...-_-;
(영정이 선생님덕분에(?) 만나서...선물도 사주었답니다..핫~)
역시 거짓말을 하면...언젠가 걸리게 되더군요.
그리고...기선제압이라니요...제가 뭐...잡힐만한...기선이라도
있나요...-_-;
벼르고 싶어도...체력이 원체 뒷받침을 안해주는 저라서...
뭐 어쩔도리가 없네요...-_-;
(하긴 벼러도 제가 뭐...할수 있겠어요...Y-Y)
그리고 저도 그 말을 그냥 지나치는 말도 듣고서 그렇게 대답을
한 것인데요...뭐~~ 사실 밥 먹으로 간 것도 맞으니까요...^^;
그리고 고맙다니요...밥먹은 값을 한건데요...하핫...
(뭐 사실은 잠깰라고...컴을 치고 있었지만요.)
술좀 먹여서 친분을 도모하지 않아도 됩니다...저 술 안먹도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냅니다...(그런적이 있었었나...?)
중림동 선생님들 답지 않다구요...?
음~~~ 그것은 제가 착하고 예의 바르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하하하~~글구 다음에 만나는 날에는 꼭 밥을 다 드시기를요...
2차까지 가셨다니...풋~
그리고 중급교사 학교를 하신다니...졸지 마시고 잘하세요.
혹시 짬나면...졸지않게 기도해드리지요...허~~걱
그러고 보니..저도 내일이면 초급교사학교를 들어가게 됩니다...-_-;
전...무사히 마치고 나올수 있을런지...걱정이 되면서...
이만 줄입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