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는 글
2000. 2. 9. 오전 1:49:52
글자
실무자 회합에 함께 하지 못해 미안......
지금 시간 1시30분 이제 집에 돌아와 우리 1지구 식구 들이 궁금해
글을 올린 다우.....
좋은 생각
포장지
어머니와 딸이 포장지를 분류하고 있었다.
어머니가 백화점 포장지 한 장을건네며 물었다.
"무슨 포장지 같니?"
딸이 포장지에 코를 대보며 말했다.
"화장지를 쌌던 포장지인 모양이에요. 아직도 향내가 배어 밌어요."
어머니가 같은 포장지 한장을 또 건네주며 물었다.
"이것은 무엇을 쌌던 포장지 같니 ? "
딸이 포장지에 코를 대려다 말고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다.
"엄마, 이건 굴비를 쌌던 것 같아요. 비린내가 고약해요."
어머니가 말했다.
"같읕 백화점, 같읕 포장지라도 무엇을 쌌느냐에 따라 다른 용도가 되는구나.
너는 지금 어떤 친구 곁에 있니?"
나. 하느님 백화점의 포장지.무엇을 담고 있는가........
* 시련과 고통은 하느님을 찾게하고 하느님께 인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