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회합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 참으로 춥네요...
다들 잘 들어 가셨는지...오늘도 신부님 모습은 보이질 않았네요.바쁘신가?암튼..
오늘 정말 회합에 가기 싫었거든요.그냥,넘 자주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 정말 나쁜 교감인가봐요.앞으로는 이런 나쁜 생각하지 않을 께요.히히
교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요즘들어 너무 모임방에 안들어 왔다는 생각이 들어
잠깐 들렀습니다.좀 횡설 수설이죠...죄송
오늘 다들 좋은 꿈꾸시구요,
이태원 뒷골목의 부대찌개 정말 맛있었어요.
참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소주만 잘 못마시거든요.근데 늘 실무자 회합때는 소주를
마시대요.전 불만이예요,담엔 우리 모두 맥주를 마셔요,식대가 모자라다면 저만이라두
안될까요? ^.^
- 후암동의 로사리아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