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언제나 그랬듯이 중림동 본당의 이상욱이랍니다.
어저께 모두들 잘들어 가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_-;;;저는 요즘에 수영을 배운다고...새벽에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_-;
이글은 처음 읽으시는 분에게...^^;
영원한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참~~서론이 길었네요...죄송합니다.
어제 실무자 회합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태원 본당에서 1지구 실무자 회합을 했습니다.
중림동 본당은...조금 늦었습니다...
(베르수스돈나)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요...근대 사실은요...-_-;
(이럴수가...펌프 발판이 고장이나...씩씩대며 한판더하느라고요.)
그외에도 늦은 성당이 있었습니다...이름은 안 밝히겠습니다.
(사실은 저도 기억이 나질 않는 답니다...-_-;)
그리고 도착을 해서 인사를 하는데...제가 머리를 깍은 것까지
기억을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_-;
(하지만 저를 보며 매우 반갑다는 듯이 웃으시는 것 같군요...-_-;
물 본당 선생님에게 물어보니..그것은...같이 웃더군요...비웃움이
아닐까...-_-; )
그렇습니다...실연당해서..머리 이빠이 깎았습니다...Y_Y
중요 회합 내용은 2.3월 행사 서면으로 제출을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6학년 피정에 관한 것이랑~~교사피정에 관한 것입니다.
글구~~3월 1지구 연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참~~복음묵상이 이전에 있었는데...소영 회장님께서...조금 늦었습니다.
말할려는 찰나에...이영정(총무)님께서 말씀을 하셨답니다..^^;
그래서 마르코 복음을 묵상을 했습니다...제가 조금 늦게 적느라고
복음이 어디인지는 까먹었습니다.
자~~이제부터는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첫째로 6학년 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가서 발표가 있었는데요...해방촌, 이태원, 중림동, 청파동 순으로
발표를 했습니다.(내용은 나중에...아마도 올릴지도 모르지용..-_-;)
나머지 본당은 굿뉴스에 올린다고 했으니...참조하시길...^^;
자 두번째로는 교사피정에 관하여 말이 나왔느데요.
새남터, 국중, 한강, 한남동, 신당동은 못간다고들 하더군요.
(-_-;;;갔이가면 좋은텐데...아쉽다는 생각이 들군요...*^^*)
그리고 청파동에선 7명, 중림동에선 8명, 이태원에선 5명, 용산에선 ?
(아직 미정이랍니다.) 후암동에선 8명, 삼각지도 미정 ? , 해방촌 10명
이렇게 간다고했습니다.
19일 이고요 5시 합정동(마리스타)라고 입소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준비물은 미사도구, 세면도구, 필기도구, 회비 X.000원입니다.
(저는 회비가 없어서 못갈지도...6000원이면..디디알이..몇판인가?..-_-;)
(피정의 내용은 각자의 묵상 및 나눔이 많이 들어 간다고 들었습니다.)
p.s 퇴임 교사들도 오셔도 괜찮다고들 하더군요..^^;
그리고 1지구 월례교육이 27일에 간다고들합니다.
다른 본당에선 신청을 하셨을지도 모르지만...교사피정 때문에 이렇게
간다고들하는데...기왕이면 교사피정을 오세요.즐겁게 해드리지욧...*^^*
(제가 괴롭혀 드리겠습니다....-_-;능력이 되는 한계에서욧~~~*^^*)
3월 26일에는 1지구 교사 연수가 있습니다.
강사를 초빙을 하여서 하는 방법으로 결정이 났구요.
전례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 것에서...교사가 1년간 알아야 할 상식 같은 것
을 가르친다고 실무자 회합에선 말했으나... 깊이 있게 한다면...아마도
미사에 관련된...(대림, 사순, 성탄)에 대해서 하지 않을까 말을했습니다.
그리고 지구 연수 준비 모임으로,,,2/29에 청파동에 있을까 합니다.
물론 저녁시간인...7:30이구요...오시는 분들은 무엇을 먹을까 생각을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회장님의 간곡한 부탁(?) 이었습니다.)
그외에 부회장(재호형)의 얘기가 있었는데요.
연합회비를 내라는 말씀과 첫영성체랑 (?)통지서가 100장에 2000원이라고들
합니다. 대주교님의 도장이 있는걸로 말입니다.(물론 빨강색이랍니다...-_-;)
혜화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사는 것이기에 매진전에 사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체 신부님 회의에선...실무자 회합에 불참석자를 인터넷에 공개를
한다고들 합니다...저같은 성당의 서기도 나오는데...모두 나오시길...-_-;
그리고 연합회의 전체 총회가 올해로써 마지막이 될거랍니다.
그리고 다음 년 부터는 지구 총회로만 이어진답니다.
그래서 모범 교사 표창등은...지구에서 올리면...지구로 내려와서
표장등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교사의 밤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합니다...엄숙한 분위기에서요...(상장을 받는데 모두 술 취하면...-_-;)
실무자 회의는 11/12 번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월례교육에 잘 참석을 하시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실무자 회의인 12월에는 삼각지에서 하기로 하고 회합을 마쳤습니다.
회합을 마친 뒤로는 부대찌개를 먹으로 쭉 내려 가서....길을 건넌후..에
부대찌개 집으로 갔습니다...(청파동 선생님들은...미리 와 계시더군요..-_-;)
저기서 모두 오붓(?)하게 저녁을 했습니다...^^;
이영정(총무)선생님께서는 잘들어가셨는지 궁금하시군요...*^^*
(핸드폰은 멀쩡하신지요...하하하.....^^;)
술 마시는 자리에서...영정이 선생님이 묻더라고요...오늘 왜 왔나구요..?
저는 밥 먹으로 왔다고 했습니다.(생각해 보니 이거 칠라고 온거 같습니다.)
그렇게 모두들 열심히 하는 가운데에 끝났습니다...아~~ 맞다~!!!
깜박 잊을뻔 했는데요..2월에 축일이랑 생일이 있으신 선생님을 축하했습니다.
이건...먹기 초의 일입니다.
재형이형 얘기를 들으니 요즘 굿뉴스의 게시판이 뜸하더라구 하더군요.
모두들 열심히 분발합시다...저에게 희망의 멜이라도...아님..러브레터라도.
참~~슬픈 소식이 있습니다...이XX 본당의 선생님인 XRosa 선생님께서
제가 추천 10번 받으면...굿뉴스에서 사라질거라고 듣고서...곧 그렇게 한다고
하던데...X태원 본당의 선생님...Y-Y...감사합니다..(벌써 미움을 받다니..-_-;)
그렇게 모두들 헤어 졌습니다...저희 본당은 청파동 쪽이랑 같이 와서
다른 본당 분들의 소식은 잘 모르겠습니다...후암동 본당 하고 인사를 한거
같습니다...잘 가시라고요.
모든 본당의 분들이 모두들 잘 가시었으리라고 봅니다...
아님 말구요..-_-;(아니더라도...꼭 잘가셔야 겠지요....*^^*)
그래서 저희 본당의 사람은...오다가...청파동 선생님과 내려서...
숙대까지 올라가서 펌프 앞에서..청파동 선생님과 헤어지고...펌프를 했습니다.
같이 했음 좋았을텐데...(제가 워낙 못해서...같이 하잔말을 못했습니다..-_-;)
제가 고수가 되면 그때 하자고 부르지요..(그날이 올런지는 모르겠습니다..-_-;)
그리고 제가 술을 많이 마셨는지...버스에서 제가 2차를 쏜다는 망언을 하는
바람에...저번 실무자 회합의 2차로 갔던 스테이션에 가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아실런가는 잘 모르겠습니다...기차길이 쫙 뻗은 그곳 말입니다....*^^*)
그곳에서 마시다가 보니...-_-; 1시가 조금 넘어서 나왔습니다...-_-;
2만원만 쏜다는게...Y_Y...그뒤의 말은 안하겠습니다...-_-;
그렇게 하고 헤어졌답니다...그리고 집으로 빠빠이 해서 왔습니다...-_-;
(안마신다는 사람들이...-_-; 500cc 네잔을 벌컥벌컥 마신답니다...-_-;)
(가끔씩 저희 성당의 동호형을 맥주 마실때는 좋아하게 된답니다...*^^*)
가끔 저는 입으로 망한다는 생각을 합니다...핸폰을 바꿔야 하는데...
이러다가 엘지로 바꾸는 것이 아닌지...오락 되는 핸폰이어야 하는데...-_-;
그리고 집에 들어와보니...아마도 1시 30분 정도 됐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그만 쓸라고 합니다...수영이 아침 7:10 이라서요...새벽 6:40분에
재형이 형을 만나기로 했답니다...-_-;(좀전에 재형이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침에 제가 모닝콜을 할라구 했는데....타자를 치다가 보니...
부지런한 상욱이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 몫까지도요,,^^;
(그런데 제 몫이 아직 까지 남아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_-;)
p.s 2/14일이 발렌타인데이랍니다...-_-; 정 심심하신 분들은...
서대문구 북아현 1동 782번지로 불우한 교사돕기의
초콜릿을 보내도 괜찮습니다.
우편번호를 빼먹을 뻔 했네요...120-191 하하핫~~~-_-;
교사 학교 가느라...이번해는 받을런지...이거라도 싫으신 교사분들은
누구 4월 달에 짱깨나 사주세요....*^^*
(그것도 안되면...같이 모여서 먹는 것을 어떨가요...Y-Y
[당신의 초콜릿 한통이 불쌍한...한 교사의 생명을 구한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