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음... 제목이 짤리네요...
영정이 선생님 글을 읽으니 제가 교사학교 했던 생각이 나네요...
아마도 94년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때는 신입이나 초급, 중급 등의 개념이 없었지요.
그 때 저희 본당에서는 3명이 갔었는데 ...
정말 왜 그렇게 졸립고 따분한지...
그리고 저는 제 천생 때문인지 차라리 강의 시간이 더 즐거웠습니다.
정말 레크 시간에는 밖으로 뛰쳐 나가고 싶었어요.
워낙 레크를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튼 저도 엄청 졸고... 늦었었는데...
워낙 게을러서요... ^^;
그 덕택에 저는 영광스럽게도(?) 저희 본당 3명 중에서 꼴등을 했답니다. ^^;
푸하하하...
그리고 간신히 교사 자격증을 땄는데 멍청하게 잃어버렸지 뭐예요.
요번 전례학교에서 전례 교사 자격증을 준다네요...
전례부라고...
킥킥... 아이~~~ 좋아라...
3월 26일에 있을 지구 교육도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영정이 선생님 교육 잘받으세요...
음... 그리고 우신 신부님께서 그렇게 멋지신 명강의를 하셨다니 비디오로 녹화한 것 업나요?
저두 보구 시퍼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