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동남자샘님께....
안녕하세요...
교사학교다녀와서..한 2틀을 몸살을 앓다가...
(지도신부님왈,..아픈사람 하나도 안봤다고 하셔서...이사실은 숨겨야 됨..완존히 긴장과...짜여진 프로그램속에서 숨 안쉬고 쫓아하다보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발렌타인데이가 지났더라고요...
그래서...카드와 함께.....
못보신분들은...(아차.... 멜이 없는 분은 보내고 싶어도 못보냈어요....)
누구라고 말은 차마 할 수없고..억울하시면 얼른 맹그시기 바랍니다.
http://www.bycard.co.kr 로 들어가셔서
찬우샘은 받은카드입력하라는 곳에 넣으시면 카드를 보실 수 있을겁니다.
chac001821934/chac001821937 아마도 같은 내용일껄요. 카드번호가 두개가 부여되었더라고요...
재형샘은 보셨죠? 답장 잘 받았어요.
재호샘은 belc051822086 입니다
정관샘도 답장이 왔으니..알릴필요없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