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 새남터의 한모 선생님과 영화 ’비치’를 보았습니다.
혹시라도 디카프리오에게 현혹되어 극장을 찾으시려는 분께 당부 말씀 드립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더니...
그리고 해방촌의 영정언니!
오늘 고마워요. 추운데 종로까지 나와주셔서...
근데 요즘 사진속의 저는 왜 눈을 꼬~옥 감고 있는걸까요?
(6학년 졸업 선물로 5*7로 확대 선물할건데... 민망하군요)
다음에 다른 사진들도(조별사진) 꼭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날도 추운데 생님들... 주님의 은총으로 따땃한 마음 잊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