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상임활동 같이 했던 8지구 재권 그레고리오야...
동기들 모임 만들어 보자고 해놓고 시지부지 되버렸네
작년에 세원이 하고 지연이도 결혼하고 나도...
아이와 함께 지내니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도 자유가 없겠구나..
언제 한번 봐야되는데 방법이 생각이 안난다
상훈이 한테 시켜볼까...
아무튼 잘 지내고 행복한 성가정 이뤄나가기를....
아이디가 없어서 내 wife 아이디로 들어왔어.
내가 아는 미숙이가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실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