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림동 여러분 전 또 다시...고향으로 돌아갑니다...-_-;
이번엔 시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별로 인간관계를 넓히지
못한거 같습니다...-_-;
역시...나날이 게을러지는 것 같습니다...성탄제...뒷야그는 다음에
또 나와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거 날짜는 비밀인거 아시죠? 또 도망을 갈까봐...ㅡ.ㅡ
언제나 몰래 나오도록 하겠습니다....-_-; 자꾸 나온다고 구박좀 하지
마요...이러다가..ㅡ.ㅡ 말뚝을(농담도 잘하지요..)그런일은 없겠네요.
행사때 잠수타는 수가 있어요.
모두들 돈 잘 벌고 ...어제 만난 사람들 재미있고...나중에 언제인가는
저기~한200번대에 있던 아이들이 나와서 교사를 하던때가 있겠죠
p.s 서른 잔치는 끝났다...쿠헬헬헬~ 억울하면 찾아오던가...ㅡ.ㅡ
방탄조끼는 필수 인거 알지...*^^*
p.s 2 하도 군인 맞냐는 마음이 아픈 소리에 군인 사진 올릴테니까~
알아서 다운 받아서 보도록~ 그럼 빠이...나날이 갈수록
살이 찌니...ㅡ.ㅡ 이러다가...체중과다로 전역할거 같아~유휴~
p.s 3 성희누나의 글 봤어...그때나는 군인이었어...ㅡ.ㅡ
이멜 꿈도 못꾸니까...나중에 연락할게욤~그럼 누나도 가출(?)
생활 성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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