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헤헤... 저도 교감 연수를 가네요! ^^;;;
이거야 12년 차가 되서 신임 교감 연수를 가게 되니 굉장히 쑥스럽군요!
솔직히 교감 연수 가기 싫습니다! 엉엉...
그냥 본당에서 놀면서 아이들 괴롭히는게 더 좋은데...
지금도 한 숨만 나오네요!
그 때 1지구 교감 선생님들 많이 뵐 수 있겠죠?
근데... 제가 선생님들을 알아 볼지가 의문이네요!
워낙 실무진에 껴 본 적이 없어서... ^^;;;
그리고 머리도 나빠서 사람을 잘 기억 못해요!
아무튼 빨랑 교감 연수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