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나시는 분은 1/3정도 될런지...ㅡ.ㅡ 중림동의 귀염둥이
막내랍니다...제가 한귀여움 하지요...*^^*
저희 오늘 성탄제를 끝나고 가볍게(-_-;) 2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지금 숙대인뎅...*^^* 어느 고마우신 분이...-_-; 우리나라 술이 아닌것을
쏘시고 있는 관계로...(몇달 카드 고생을 생각하면...-_-; 형 미안!)
참! 저희 성당 나름대로...여전히 교사찬조는 엽기에 극치를 잘했구여..
나중에 제정신으로 다시 쓰도록 하지요...
양주 먹으로 갑니다...ㅋㅋㅋ ㅇ오늘은 4차 까지...가지 않을까?
많이 취하면 내가 쏴야지...ㅋㅋㅋ
그럼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