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사 tr들 감사해용~~

1999. 12. 1. 오후 5: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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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많이 늦었지요...?!

 

지난 일요일 저희 신당동에서 99`은총나눔이 있었는데

새남터 선생님들이 많이 오셔서 도와주셨어요...

끝나구선.. 함께 하려했는데

저녁도 않드시구 다들 가셔서 얼마나 맘이 아프던지...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Thank you! ^^

 

마음이 참으로 따뜻해 지더라구요..

예전엔 잘 몰랐었는데, 정말 우리가 하나라는 느낌!

이런 기분.. 교사학교 이 후

정말 벅차게 맘설레게 하는 그런.. 왜 있잖아요.. 음... 사랑이라 하나요?!

서로서로 힘들 때 도와주고 나눠주는 마음... 눈물나올 만큼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새남사 선생님들.. 언제한번 크게 쏘지용~~!

참 우리 나이트 가기로 한거 어찌된거지??

글구 엘리는 왜 연락이 없는 거지??

참 ! 늘 듬직한 우리의 리복 오라버님은 아름다운 여인.. **언니랑 노시느라 연락두 없구... 그래서 혜미가 더이상 서울역엘 가려하지 않는 게야~~

 

anyway! 선생님 모두를 사랑합니다.

 

신부님~~ 보구싶어요!

오늘 두 제꿈 꾸세요 (전에.. 악몽이라 하셨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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