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교사피정건으로 올리신 글 잘 읽었어요..
저야 어제 말씀드린대로 날짜야 언제든 상관없고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한건 인원수를 많이 채워 드리지 못해서...
암튼 회장단과 신부님이 결정하시는 대로 따르겠고
가능하다면 1지구내의 피정이 되었으면해요.
뭐 그렇지 못해도 할 수 없는건 이해하구요.
급한대로 두서 없이 몇자 적었는데 뜻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
뜻있는 대림 보내시길...
1999. 12. 1. 오후 3:58:16
신부님, 교사피정건으로 올리신 글 잘 읽었어요..
저야 어제 말씀드린대로 날짜야 언제든 상관없고 참석하겠습니다.
죄송한건 인원수를 많이 채워 드리지 못해서...
암튼 회장단과 신부님이 결정하시는 대로 따르겠고
가능하다면 1지구내의 피정이 되었으면해요.
뭐 그렇지 못해도 할 수 없는건 이해하구요.
급한대로 두서 없이 몇자 적었는데 뜻이 잘 전달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
뜻있는 대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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