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는 "오랫만이네요...", "정말 오랬만이네요....." 라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었네요... 이제는 진짜 간만에 글 올리는, 아니면 글쓰기에 무관심한
도훈이라고 해야할 듯.... 원체 다른분들처럼, 멋있는 시나 글을 올리거나 심각한 넋두리를
늘어놓는데에 소질이 없어서 읽기는 거의 매일 하지만 쓰는건 거의 1달에 1,2번 하는지
마는지.....
게시판의 글 수는 어느덧 300호;가 넘어버리고 그리고도 319회째이니....그중에 못해도
50%는 형성선생님과 상욱선생님의 글이 되겠지요? 많이 들어와도 쓰지않으니...헐헐
에궁 이제부터 저는 힘든 삶 아니 고난의 12월을 맞게 될 듯합니다....
쏟아지는 시험과 레포트에 치여, 대림교리준비도 걱정ㅇ인데 게다가 본당 성탄제
대본마무리 그리고 남교사가 들인관계로 스탭일까지 몽창 맡아야하거든요
오늘도 밤을 새야해요.. 홈페이지 만들어서 UPLOAD 시키는 숙제도 있는데...
미칠지경입니다...
지금쯤이변 실무자 회합도 끝이 났겠지요?? 가고는 싶었지만 실무자도 아니구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헤헤
어쨌든 1지구 교사의밤 너무 좋았구요.. 다음 모임 있게되면 그때 여러 선생님들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 신부님 안녕하시죠? 인사가 늦었네요..
그리고 재호형..남효형.. 동호형...용성이형... 또....음..
아! 혜미누나 번호 바꿨다구? 알았어 전화할께....
글구 영정이누나 한번 봐 우리!!!
정신없는 도훈이 기억 못해낸 많은 선생님들 죄송해요...
아는 분이 너무많아 이름을 다 도배할 수 없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