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잘 읽었엉...
근데...
그집...신부님의 작전이 아니었을까?
아직도 그런 생각이 드는군...
토요일...신부님의 쌩~~한 바람때문에..
이곳(사무실)...저곳(집...남편)에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하고 말야~~~
어차피.판공성사 봐야하니끼리...더 고백할까?
암튼..그렇게...힘들게..시간을 내어 갔더니만..
이 추운날...1시간 20분을 헤매고 하시다니...
음...물론...이동거리 시간을 빼면...한 1시간 10분...
아이고 억울해라...그 시간이면..달나란 갔을텐데........
암튼...잘 먹고....택시 잘 타고..왔음...
걱정하지말기....
숙대에서 스타크 하셨남?
누가 이겼을까?
수녀님은? 누가 챙겨서 보내드렸을까?
...
이...아줌만...정신없이..
집에가서...
조카들...이모...볶음밥..해 줘요...
(윽...이 짜슥들...굶어 ...할수도 없고...)
그 시간에..정신없이...볶음밥을 해서 먹이고....
구역에서 대림환을 돌면서 기도하는 대림기도를 하고...
아이들만...5명.....나 까정...6명이...
짜슥들..아마 졸리고..잼없었을꺼야...
하지만..거기다가..묵주까정...앵겨주면서....
맬...기도해....성탄절...예수님...이 탄생하실때까정...
알았찌??
암튼...그렇게....
기도하고...묵주기도...5단 하니끼리...
5단 * 6명 = 30단을 바친것인가???????#$%%^
...
아이고...그리고도...할 일이..태산...
아이들...머리 감고..
정리하고...
벌써...오늘이네...
...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참..자는 시간이지???????)
그렇게...지냈음...
신부님...주머니...빵꾸나서>? 어떡하죠????????????~~~~~~!!!
옆에서...난 월급날이 초인데...계속 하시던 말씸이....기억나서...
속이 무척 쓰렀습니다....
근데여...대림주간에....중고등부 선생님들과 초등부 선생님들이 같이 한자리에 모여서...이렇게 화기애애하게 지내는 것은 넘 좋네여...
모두들 바쁘시지만..즐거운 대림시기를 보내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