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동본당 교감 권세훈 스테파노입니다.
선생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전례력으로 나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내일이면 실무자 회합때 볼수 있겠지만 쩝... 어제 명동 7시 청년미사 복사를 섯답니다..
이제 대희년이 26일 남았군요...
25일 교황 성하께서 성 베드로 성당의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서 대희년 선포가 시작되는 날로 부터 26일이 남았군요..
어제 청년 미사때 명동 청년회의 "대희년 맞이 성탄제"란 이름으로 대림 1주 - 4주 및 성탄제의 행사를 알리는 시작 예식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대성당 마당에도 대희년 맞이 성탄제 D-00일 이라는 내용과 대림 주간의 행사에 관한 게시판이 세워졌답니다.
7시 미사에 저희 김연범 신부님(류시창 신부님과 동기)께서는 대희년 대희년들 하는데 진정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대희년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대희년은 오지 않을것이다, 심하게 이야기 하면 2000년 대희년은 없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희 1지구 교사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희년을 준비하고 계시는지도 궁굼하고 겸사겸사 들어 왔답니다.
참고로 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에서 발표한 대희년 맞이 실천 방안인 새날 새삶 운동에 관한 자료도 올려 드리오니 많은 선생님들 읽어 보세요..
2000년 대희년은 모든 선생님들께서 맞이하시리라 믿습니다.
명동에서 권세훈 스테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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