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학년 봉사 하느라 지하강당에 있었는데, 거기 근처에 보일러실이 있었나요?
무슨 소리가 나긴했는데 그렇게 크게 들리진 않았고...
소리 이후로 불이 약하게 들어오더니..나중에 나가더라구요...
전 그냥단순한 정전인줄 알았는데.. 그런일이......
너무 안타까워요.....
2001. 11. 5. 오전 9:22:51
전 6학년 봉사 하느라 지하강당에 있었는데, 거기 근처에 보일러실이 있었나요?
무슨 소리가 나긴했는데 그렇게 크게 들리진 않았고...
소리 이후로 불이 약하게 들어오더니..나중에 나가더라구요...
전 그냥단순한 정전인줄 알았는데.. 그런일이......
너무 안타까워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