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초등부 총회가 있었습니다.
예전 총회와는 달리 미사와 함께 하는 총회였습니다.
장장 3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원래 7시에 시작하기로 했는데 약간 늦춰져서 8시경에 시작해서 11시에 총회가 끝났습니다.
뜨아~~~~~~~ 부활 미사나 성탄 미사에 버금가는 미사 시간...
아니 능가하는 미사...
쩌비!
여교사들 모두 울리는 총회였습니다.
그 덕에 신부님 손수건이 마치 마이크처럼 쫓아다녔습니다. ^^;;;
어쩌다보니 제가 미사 해설을 맡게 되었는데 덤벙대는 바람에 영성체송도 안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
하하... 저희 2002년을 이끌어 주실 분은 기민정(루치아) 선생님이십니다.
모두 박수 부탁드려요! ... 짝짝짝!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