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저희도 2002년 교감을 뽑았습니다.

2001. 11. 4. 오전 9:18:07

글자

+. 찬미 예수님

어제 초등부 총회가 있었습니다.

예전 총회와는 달리 미사와 함께 하는 총회였습니다.

장장 3시간이라는 엄청난 시간을...

원래 7시에 시작하기로 했는데 약간 늦춰져서 8시경에 시작해서 11시에 총회가 끝났습니다.

뜨아~~~~~~~ 부활 미사나 성탄 미사에 버금가는 미사 시간...

아니 능가하는 미사...

쩌비!

여교사들 모두 울리는 총회였습니다.

그 덕에 신부님 손수건이 마치 마이크처럼 쫓아다녔습니다.    ^^;;;

어쩌다보니 제가 미사 해설을 맡게 되었는데 덤벙대는 바람에 영성체송도 안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

하하... 저희 2002년을 이끌어 주실 분은 기민정(루치아) 선생님이십니다.

모두 박수 부탁드려요! ... 짝짝짝!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