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선생님과 안드레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날 제 마음이 무척이나 푸근했답니다.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처럼 아버지의 뜻으로 받아들이시니 감사합니다.
모세 선생님과 세실리아 선생님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1지구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세요.
2001. 11. 1. 오후 10:02:42
모니카 선생님과 안드레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날 제 마음이 무척이나 푸근했답니다.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처럼 아버지의 뜻으로 받아들이시니 감사합니다.
모세 선생님과 세실리아 선생님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1지구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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