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제가 애용하는 방법이 5번이군요.
무조건 걸어갑니다.
어떤 독한 사람은 15분 정도나 쫓아 오더군요.
그 덕에 심심하지 않게 길을 걸었었습니다.
후후...
이제 조금 있다가 명동에 가야 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9. 5. 오후 6:10:32
+. 찬미 예수
하하... 제가 애용하는 방법이 5번이군요.
무조건 걸어갑니다.
어떤 독한 사람은 15분 정도나 쫓아 오더군요.
그 덕에 심심하지 않게 길을 걸었었습니다.
후후...
이제 조금 있다가 명동에 가야 겠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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