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연합회 미사 갔다가 갑작습럽게 주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 독서 정도 하겠지 생각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주송을 하게 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실수하고, 목소리 잠기고...
감기 걸린지 2주가 훨씬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제대로 감기가 낫지 않네요...
음... 음... 켁켁...
그리고 오늘 연합회에서 미사드리면서 처음으로 성체를 모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워낙 지은 죄가 많아서 본당은 물론이고 연합회에서 미사 드리면서 성체를 모셔본 적이 없는데 우연히 저번 화요일에 고해성사를 드리고 오늘 연합회에서 성체를 모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가을 소창 연수군요.
몇 본당이나 참가하시는지?!?!
저희 본당은 일요일에 가서 등록하기로 한 교사가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등록을 못한 관계로 오늘 못갑니다.
오전에 갔다 왔어야 하는데 오전에 못가고 오후에는 자체 교육이 있었거든요.
...
9월 5일 명동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