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드뎌 개강이란걸 하구야 말았습니다...
이런...넘 힘들군여...암만해두 머리가 나쁜가 봅니다..어제 하루종일 시간표를
짰는데두 불구하구 오늘 또다시 수정을 했어여...그래서 수정 결과 거의확정적인것이..
허걱...목요일날만 모여 있다는 거아닙니까..7시간입니다...에구..그대신 화.수 목이 좀 한가해엽..에구..저 목요일하구 금요일엔 찾지마세여..아마두..정신없는 표정과 반응을 보일 것 같습니다...슬프네엽..2000년 2학기가 이렇게 빨리 찾아올줄은 몰랐는데....에구구...암튼 희망찬(?) 2학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오늘두 행복하세여...
p.s. 태풍이 물러가니깐..넘 좋죠....전 어제 바람에 우산이 부러지는 줄 알았다니깐여...에구 무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