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넘 좋네요... 시원한 바람..따뜻한 햇살..오늘 같은날은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 같은데...^^"
어제 잠을 푹 잔 탓에 오늘은 아침두 먹고 회사에두 일찍와서 책상 정리두 하구 이렇게 글두 쓰고 있답니다.
참...성가 잔치 곡 명이 정해지면 여기에 올려야 한다고 교감 선생님이 그러더군요..
저희 중림동 꼬맹이들이 부를 성가 곡은 "함께 나눈 사랑" "나의 하느님"이랍니다.
"함께 나눈 사랑"은 울 성당에 하나밖에 없는 제 동기 재형이가 추천해 준 곡이거든요...가사가 넘 좋은 곡이죠..(편곡을 했더니만 부르기가 조금 힘들답니다)
글구 "나의 하느님" 다들 알고 계시죠?
예전에 우리 꼬맹이들이 성가 잔치 때 불렀다고 하더군요...
두 곡을 다 연습하려니까..시간이 넘 모잘랐것 같아서 예전에 했던 곡을 다시 한번 할려고요..
다른 성당도 다들 곡명을 정했지요...다른 성당은 어떤 곡을 부를지 궁금하네요...다른 본당도 빨리 올렸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제 일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