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저희는 이번 성소 주일에 성 바오로 딸 수녀회를 방문하였습니다.
3학년 8명, 4학년 2명, 5핛년 5명, 6학년 3명이 참가하였습니다.
3학년 9명인가?!?!
아! 모르겠당... 벌써 이렇게 기억력이???
아무튼 8시 50분까지 모이라고 하고는 9시 10분 경에 출발하였습니다.
버스타고 숙대 입구까지 간 뒤에 4호선 숙대입구에서 미아 삼거리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걸어서 바오로 딸 수녀원에 갔습니다.
별칭 짓기도 하고, 각종 교재와 시청각실도 구경하고 율동도 하고 했습니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만 못따라 한건지는 모르지만...
전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그리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성 바오로 딸 수녀원에 와서 느낀 소감 등을 그리거나 글로 쓰게 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오다가 연합회에 볼 일이 있어서 이렇게 연합회에 와서 글을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음...
이제 그만 글 쓰고 저희 본당 게시판에도 들려봐야 겠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