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 고맙긴요... 당연한 일이죠.
그리고 제가 용성이 형한테는 전할께요.
그래요. 같은 1지구 교사로서 한 번 만나는 것도 좋겠지요.
행복하세요. 아마도 내일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2000. 5. 13. 오후 11:20:28
+. 찬미 예수
하하... 고맙긴요... 당연한 일이죠.
그리고 제가 용성이 형한테는 전할께요.
그래요. 같은 1지구 교사로서 한 번 만나는 것도 좋겠지요.
행복하세요. 아마도 내일 뵐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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